우왕 신기하게 이쁘게 생겻다
그것이 이과자를 먹게된 계기였다.


둘다 칼로리는 똑같다.
사실 특별히 적을것도 없다.
가격은 얼마더라 1800원인가? 그냥 웨하스 맛도 잘 기억안나는데 새로운 걸 탐험하는 걸 좋아하기에 오랜만에 과자를 내돈 주고 사먹어봤다
2+1 이라 옥수수맛을 좋아해서 밭두렁을 하나더 데리고 왔다.


까보면 저렇게 생겼다.
디자인적으론 적당히 마음에 든다. 나는 디자인이 예쁜걸 좋아하니까
플레이팅?... 나쁘지않앗다
참고로 위의 사진은 둘다 삼육두유맛 웨하스고 밭두렁은 그냥 쳐먹어서 사진이 없는데
그냥 저기에 가운데 크림 부분만 노란색이다.
맛에대해 적겠다.
사실 둘다 크게 호불호 가 갈리는 맛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삼육두유맛의 경우 이게 딱히 두유 맛이라기보다 그냥 담백한 맛이라는 느낌이고
밭두렁의 경우에는 익숙한 옥수수크림빵의 크림을 넣어놓은 맛인데
이두가지만 비교햇을때 밭두렁은 맛이 좀 쎄게 나고 삼육두유는 삼삼하면서 담백한 맛이낫다.
엠병 근데 처먹는동안 오랜만에 과자쳐먹엇더니
부스러기 시ㅡ발 아무튼
옥수수크림빵을 좋아한다면 밭두렁맛 한번 먹어볼만하고 삼육두유는 그냥 저냥 삼삼하다.
개인적으로 옥수수크림빵 좋아하긴 한데 이 웨하스는 맛이 너무 쎄서 내가 뽑기를 잘못한건지
담에 웨하스를 먹을일은 없겟지만 삼육두유 맛을 먹을거같다.
원래 웨하스의맛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개인적인 기억을 더듬자면 나는 이두개맛이 더 좋앗다